2년만의 귀향  2012/10/23  


이걸 귀향이라고 부를 수 있나.
몇 번이나 버리려던 홈페이지를 살리고, 살리고, 살리다가
아무것도 없이 비워둔 채로 여기까지 와버렸네.
나 오늘 왜 이렇게 사방팔방 웹 공간에 영역표시를 하고 다니는 거지.
이제 여기는 아무도 찾지 않을 테니까 마음대로 지껄어버릴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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